뉴질랜드 북한 인권 협의회는 2024년 10월 20일 류현우 전 북한 외교관과 함께 오클랜드에서 두 차례의 강연을 마련했습니다.
강연은 서로 다른 청중이 당사자의 증언을 듣고 공개 대화에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.
이후 연사와 진행한 언론 인터뷰에서는 첫 강연에 청년 200명 이상이 참석했다고 전했습니다. 이 수치는 해당 인터뷰에 근거한 인용 정보로만 사용합니다.
완료된 활동
당사자 증언과 시민 대화를 중심으로 서로 다른 청중을 위해 진행한 두 차례의 오클랜드 강연입니다.
뉴질랜드 북한 인권 협의회는 2024년 10월 20일 류현우 전 북한 외교관과 함께 오클랜드에서 두 차례의 강연을 마련했습니다.
강연은 서로 다른 청중이 당사자의 증언을 듣고 공개 대화에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.
이후 연사와 진행한 언론 인터뷰에서는 첫 강연에 청년 200명 이상이 참석했다고 전했습니다. 이 수치는 해당 인터뷰에 근거한 인용 정보로만 사용합니다.